Cafe 정훈

쉼, 산책, 세상을 보는 곳 "Cafe 정훈."

시작.

시작한다는 것은 참 무서운 일이다.
실패가 두렵기 때문이다.

그렇다고 이렇게 도태될 수는 없다.

이대로 풍화되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그럼 인생은 싫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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